안전사고나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건출물과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특정관리 대상 시설물
1천여 군데에 대해 다음달 15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교량과 공동주택, 대형 건축공사장 등입니다.
제주시는 조사결과 시설물 안전등급을 재지정해 관리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자체 보완하거나
행정지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