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차만별 배차시간·노선편중 '불편' }
제주도가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앞두고 개최한
주민 설명회서
참석자들은 가장 불편한 점으로
천차만별인 배차간격과
노선 편중 문제 등을 꼽았습니다.
{ 현직 경찰관 음주 사고내고 도주 '물의' }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그대로 도주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8시50분쯤 제주시 이도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
34살 신 모 여인의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는 등
3중 추돌 사고를 내고도 도주한 혐의로
제주지방경찰청 소속 47살 김 모 경위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부산 뱃길 중단 장기화...물류난 심화 }
제주와 부산 항로 여객선 운항 중단이
장기화로 인해
감귤 등 농산물 출하가 시작되면서
물류난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수협 등 공적기관에서
여객선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편법 부동산 거래 무더기 적발}
편법으로 의심되는 부동산 거래가 70여 건이 적발돼
제주도가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허위신고로 판명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내역을 관할 세무서에도 통보할 예정입니다.
{ "감사위원 추천제도 개선돼야" }
제주도 감사위원 임기가 이달로 끝나는 가운데
추천 방식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도의회가 추천하는 3명에 대해서는
의장에게 추천권이 집중됐던 현행 제도를 개선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