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도민경제에 대한 도민주도권 강화를 지시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최근 신화역사공원의 80% 도민 고용이나
메이드 인 제주 브랜드 인증시스템 구축,
공공 주도의 풍력개발 투자활성화 계획 모두
도민경제를 활성화는 차원이라며
나아가
도민 자본 육성을 통해 도민 주도권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원 지사는 또
최근 폭스바겐 파문과 관련해
전기자동차 육성에 있어 방심해서는 안 된다며
다양한 인센티브 도입과
규제완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