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오는 12월까지
복지급여 수급자 2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확인조사를 실시합니다.
대상사업은 기초생활보장급여와 기초연금,
차상위장애수당 등 12개 복지사업입니다.
조사에서는
수급자의 소득과 재산, 인적정보 등을 조사해
급여가 적정하게 주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행정시는 조사결과
급여가 변동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소명기회를 주고
현장 확인을 통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제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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