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감귤선과장 폐감귤 처리 특별관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10.07 11:13

서귀포시가 내년 4월까지
감귤 선과장을 대상으로
폐감귤 등 폐기물처리 특별관리에 나섭니다.

관리 대상은
폐감귤을 보관할 때 침출수가 유출되는지,
포장과정에서 발생한
폐지 또는 폐비닐류를 무단 소각하는지 등입니다.

지난해에는
폐기물 처리기준 위반 등으로 적발된 업체에 대해
고발 1건, 과태료 부과 5건의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서귀포시는
폐감귤을 보관할 때는
침출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닐봉지를 사용하고
폐감귤 5톤 이상 배출할 경우
사전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