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우도에 있는 양돈장 철거가 추진돼
청정 이미지 개선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양돈장 폐쇄시범사업으로 올해 처음
우도 양돈장을 선정하고,
1곳에 3억 5천만원을 들여 돈사와 분뇨처리시설을 철거합니다.
철거되는 양돈장에는 폐업보상금이 지원되며 업체와의 계약체결이 완료되는대로 이달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20억원을 투입해
악취민원이 발생하는 양돈장을 중심으로 이설이나 폐쇄 시범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