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상 총동문회, 일반고 전환 논의기구 제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13 10:23
제주도교육청이 제주여상의 일반계고 전환 배제 결정과 관련해
제주여상총문회를 비롯해 제주여상일반고 전환추진위원회가
재검토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3일) 오전 제주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이 도민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제주여상의 현행 체제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결론 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문제해결을 위해 도교육청과 학계, 시민사회단체, 재학생 등이 참여하는 논의기구 마련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