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의 문화재 보수정비 국비가 크게 늘어
보수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귀포시는
내년도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에 따른 국비 예산으로
문화재청으로부터
69억 7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예산은
올해 확보한 39억 8천만 원보다 약 30억 원,
75% 늘어난 것입니다.
예산을 확보한 사업은
성읍민속마을 보수정비 32억 원,
한란자생지 보호책 설치 17억 원,
산방산 낙석방지 7억 원 등 17개 사업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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