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용두암 주변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시설이 교체됩니다.
제주시는 용두암 야간경관조명시설이 노후돼
이달부터 오는 12월 중순까지 2억 6천여 만원을 들여
조명등과 구조물 교체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용두암 서쪽에는 제주돌담 조명타워를,
동쪽에는 정낭을 모티브로 한 투광조명타워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교체되는 조명시설에 역사적 설화와 거리 특징을 반영해
나갈 방침입니다.
<조감도 웹하드 게재....ID : jejusi1 PW: jejusi>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