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조성되는 폐기물처리시설인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사유지 매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보상비 15억 9천여 만원을 들여
환경자원순환센터 부지에 포함된 사유지 71필지, 7만 7천여 제곱미터 가운데 70필지 7만4천여 제곱미터의 토지 매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직 매입하지 못한 토지는
사업 착공 전까지 매입해 공사에 차질 없도록 해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환경영향평가와 총사업비가 확정되면 사업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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