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주민자치 평생학습박람회가
오늘(17일) 개막해
내일(18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열립니다.
첫째날인 오늘은 청소년 동아리 발표회와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준비한
특화프로그램 사례발표회가 진행됐습니다.
박람회장에는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판매 코너,
베트남 이주민들이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박람회 이틀째인 내일은
주민자치위원장들이 각 지역을 홍보하는 시간과
문화프로그램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귀포시 영상 제공>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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