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빠졌을 때 자동으로 열을 발생시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는 구명동의가
근해어선에도 보급됩니다.
서귀포시는
현재 연안어선에 지원되는 자동발열 구명동의를
내년부터 근해어선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구명동의는 내년부터 3년 동안
근해어선 137척, 어민 1천300여 명에게 지급됩니다.
자동발열 구명동의는
화재나 침몰 등으로 선원이 바다에 빠졌을 때
약 2시간 동안 50~60도의 열을 내
저체온증을 방지해줍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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