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관광시설 건축위한 농지전용 급증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10.18 14:38

농지를 전용해 주거시설과 관광시설을 건축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한해 전용된 농지는 2천500여건에
339만여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올해는 상반기까지 2천300여건, 299만여 제곱미터의 농지가 전용돼
연말까지는 지난해 수준을 크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시설을 위한 용도변경이
1천500여건, 142만여 제곱미터로 전체의 42%를 차지하고 있으며,
관광시설 건축에 따른 전용도 51건
51만8천여 제곱미터로 15%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투기성 농지 취득을 억제하고
실수요자의 농지취득과 이용이 활성화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