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10.19 16:32

{건축자재 수급 비상…관급공사도 차질}
제주도내 건축경기 활황세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시멘트와 골재 등 건축자재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자재부족으로 민간 공사 현장은 물론
관급공사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의원총회…갈등만 더 키워}
최근 의장과 의원들 사이의 불화로 내홍을 겪고 있는 제주도의회가
오늘 의원총회를 열고 해결방안을 모색했지만,
총회에서 조차 서로의 잘못만을 지적하면서
오히려 갈등만 더 키웠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비상품 감귤 버젓이 판매...원지사 "강력대응"}
비상품감귤이 타 시도로 반출되는 것도 모라자
관광객을 상대로 도내 주요 관광지와 오름 주변에서도
버젓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주간정책회의에서
비상품감귤 유통은 '자해행위'라며 강력 대응을 천명했습니다.

{"예래단지 정상화, 대책 마련이 우선"}
제주도와 JDC가 특별법 개정을 통해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정상화를 모색하려 하고 있지만,
제주도소속 공무원과 도민 상당수는
특별법 개정보다는 대책마련을 먼저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공무원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박정하 부지사 사의...道, 후임 인사 물색}
박정하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가
강원도 원주에서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제주도는 의회와 언론과의 관계를 고려한
후임자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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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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