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닷새째인 어제까지 제주선수단은 여고부 포환던지기와
육상 등에서 메달을 추가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육상 여고부 포환던지기 이유리는 14m 80의 개인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쏘아 올렸고
20km경보에서는 남자일반부 최병광과 여자일반부 원샛별이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여자고등부 3000m 장애물 경기와 남자일반부 3000m장애물경기에서
또 동메달과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근대 5종 남자고등부와 볼링 남자대학부 3인조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제주선수단은 대회 지금까지
금메달 26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33개를 수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