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6일째, 태권도·수영·역도 메달 추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0.21 17:51

전국체전 폐막을 하루 남겨두고
제주선수단은 태권도와 역도,
수영 육상 등에서 메달을 추가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6일째 수영
남자일반부 평영50m에 출전한 신형근이 27초9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지난해 제주체전에서 한국신기록을 작성한 김혜진이
평영50m에 출전해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또 태권도 여자대학부 73kg급에 출전한 김신비와
남자고등부 87kg급에 출전한 이홍석이
각각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이 밖에도 육상과 역도 등에서 메달을 추가하며
제주선수단은 지금까지 금메달 31개, 은메달 31개, 동메달 36개를
따냈습니다.

대회 마지막날인 내일은 여자대학부 축구와
여자일반부 탁구, 수영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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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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