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서문지구 도시재생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용담1동 서문지구 새뜰마을사업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2018년까지 12억 4천여 만원이 투입돼
노후된 집 수리와 주민공동이용시설 구축,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이 이뤄집니다.
서문지구 새뜰마을사업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공모 사업으로
지난 3월 최종 선정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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