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탐방로가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됩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산림청 녹색사업단에서 지원하는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계단 등 장애요인을 제거한 목재데크길 1.5km를 조성하고
구간마다 쉼터와 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절물자연휴양림에는 장생의 숲길 등 5개 구간 27km의 숲길이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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