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글로벌·다문화 축제가 오늘(23일) 제주학생문화원과
동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제주에서 세계로, 다름에서 어울림으로’란 슬로건으로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준비됐습니다.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아메리카 등 5개 대륙
35개국의 음식과 의상,
문학과 게임 등 다양한 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됩니다.
또 제22회 전도 초·중·고 외국어경연 본선대회가 함께 열리고
네팔과 베트남, 필리핀에서 제주로 이주한 여성들의
전통 춤 공연도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