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원 대의 제주특별자치도 금고 선정에
농협과 제주은행 두 개 금융기관이 뛰어들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어제까지 도 금고 선정에 따른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농협과 제주은행 두 곳이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7일 금고지정심의회를 개최해 도금고 은행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심의회 평가 결과
1순위 금융기관을 내년부터 3년간 일반회계금고로,
2순위 금융기관을 특별회계 금고로 지정하게 됩니다.
현재 제주도의 일반회계는
지난 2003년 이후 줄곧 농협이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