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 주차장 내에 건립 예정인
근로자종합복지관에 대한 반대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고충홍, 김태석, 이상봉, 하민철 의원은
오늘(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도는 지역 주민들 의견 수렴도 없이
한라수목원 주차장 내에
근로자 종합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을 위해
제334회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은
반드시 부결돼야 하며,
지역 주민의 동의를 얻은 후에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