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양돈장 주요 가축전염병 '안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0.27 10:21

도내 양돈농가가 주요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돼지 270여 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과 돼지열병, 브루셀라병 같은
가축전염병 5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특히 돼지 전염병 가운데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은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