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지역 협소한 농로와 경작로 확포장 사업이
올해 마무리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애월과 이호, 한림과 한경 등 4개 구역 12곳에
9억 6천여 만원을 들여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기계화 영농기반이 구축돼
농업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8월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사업 129개 노선
59㎞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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