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진 변호사가
새누리당 입당과 함께
내년 서귀포 지역 총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허 변호사는 오늘(27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여년 동안
검사와 변호사로 활동하며 쌓은 실무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제주도와 서귀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서귀포 서호동 출신의 허 변호사는 올해 57살로
지난 1989년 인천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대구지검 부장검사 의정부지검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