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과 토사유실 우려가 있는 제주시 용두암 산책로변 보강공사가
다음달 마무리됩니다.
제주시는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용두암 안전사고 위험 구간에 대해 다음달 말 완공을 목표로
낙석 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구간은 낙석 우려구간 15곳과 토사유실 우려 구간 4곳,
난간 보수 등 21곳입니다.
제주시는 보강공사가 마무리되면 12월 초에
용두암 산책로를 재개방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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