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암 낙석 위험지구 정비 다음달 마무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0.28 10:56

낙석과 토사유실 우려가 있는 제주시 용두암 산책로변 보강공사가
다음달 마무리됩니다.

제주시는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용두암 안전사고 위험 구간에 대해 다음달 말 완공을 목표로
낙석 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구간은 낙석 우려구간 15곳과 토사유실 우려 구간 4곳,
난간 보수 등 21곳입니다.

제주시는 보강공사가 마무리되면 12월 초에
용두암 산책로를 재개방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