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척사업과 유류절감장비 지원 등 내년 어선어업 지원사업이
대폭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내년에 연안어선 감척사업에 4억9천만원,
고효율 유류절감장비 지원사업에 21억4천만원 등
사업비를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보다 감척사업은 53%,
유류절감장비 지원사업은 250% 증가한 규모입니다.
특히 유류절감장비 지원사업이 대폭 확대돼
영세어업인의 기관교체와 갈치채낚기 어선들의 유류비 절감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