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상나무 보존에 힘 모은다" }
한라산 구상나무가 기후변화 등의 이유로
말라죽는 개체수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등 8개 기관이
구상나무 보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 제주ICC 매장 임대료 '천차만별' }
제주컨벤션센터 상가 임대료가
규모와 위치 등은 상관없이
계약 당시 임의로 정한 수수료가
임대료로 책정되는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제주 최대 '성읍저수지' 준공 }
서귀포시 성읍리지역에 제주 최대 규모의
저수지가 완공됐습니다.
무엇보다 바다로 버려지던 빗물 등의 활용도를 높여
제주 지하수 보전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 경찰, 성관계 동영상 촬영 남성 입건 }
서귀포지역을 중심으로 유포된
성관계 동영상과 관련해
경찰이 영상속에 나온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동영상이 유포된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 한라산 첫 얼음…당분간 찬바람에 기온 뚝 }
오늘 한라산 정상에 첫 얼음이 어는 등
제주지역은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흐리다가 오후에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오늘보다 최고 3~4도가량 떨어지며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