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외국인 건축물 대부분을
중국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까지
외국인이 소유한 도내 건축물은
모두 2천421건에
35만2천 제곱m로 집계됐습니다.
도내 건축물의 총 면적 4천481만2천 제곱m의
0.8%를 차지하는 것 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1천786건에 26만7천 제곱m로 74%를
차지했으며.
다음은 미국 290건에 12%,
대만 79건 3.3%, 그리고 일본이 73건 3% 순입니다.
용도별로는 콘도 등 숙박시설이
1천496건으로 62%나 됐으며
다음은 공동주택 451건, 단독주택 262건,
근린생활시설 102건, 오피스텔 78건 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