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이 인기를 끌면서
입장료 수입이 올해 목표치인 1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을 기준으로 방문객 수는 54만 5천명,
수입액이 10억 150여 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입장객은 14%, 수입액은 7.3% 증가한 수치입니다.
절물자연휴양림은 지난해 54만 7천명이 입장해
10억8천600만원의 입장료 수입을 올렸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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