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인구과 관광객 증가로 재활용 폐기물이 크게 늘면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제주시 봉개동 리싸이클링센터로 반입되는 폐기물은
하루 평균 29.1 톤으로 지난해보다 4.4톤 증가했습니다.
특히 하루 재활용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양보다
4톤 이상 초과 반입되면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8월부터 리싸이클링센터를 휴일에도 운영하고
읍면지역에서 발생한 재활용 폐기물은 동부와 서부매립장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