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농가 피해 까마귀 포획 나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1.06 10:54

매년 우도 농가에 피해를 주고 있는 까마귀 포획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동안 우도면 일대에
유해조수 포획단 22명을 투입해
유해조수를 포획합니다.

이와함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포획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우도에서 포획한 까치와 까마귀는
270여 마리 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