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감귤박람회가
오늘(6일) 개막해 오는 15일까지
서귀포농업기술센터와 감귤박물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서귀포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의 미래, 세계 속의 명품 감귤'을 주제로
19개국에서 2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감귤을 주제로 하는 세계 유일의 감귤전문박람회로
감귤산업전시관을 비롯해 감귤기술전시관,
농기자재전시관, 감귤향연장이 마련됐습니다.
이 밖에도
감귤에 대한 학술심포지엄과 토론회가 진행되며
국내.외 감귤품종이나 가공제품 전시,
감귤요리경연대회도 진행됩니다.
<영상 : 서귀포시청>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