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뇌출혈 의심 추자도 응급환자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4 06:27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 밤 10시쯤
뇌출혈 의심 증세를 보인 추자 주민 75살 강 모 씨를
경비함정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강씨는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해경서가 올들어 후송한 응급환자는 5명으로
이 가운데 4명은 추자도 주민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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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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