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교권침해 감소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1.14 11:16

제주지역 교권 침해 사례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교사들이 학생이나 학부모로부터 욕설이나 모욕 등에 시달리는
이른바 교권침해 사례가
지난 2011년 112건에서 꾸준히 줄어
2014년에는 33건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권침해사례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제주시 모 고등학교에서
기간제 여교사에게 폭언과 욕설 등을 한 학부모를
협박과 모욕,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