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신구간·설연휴 생활쓰레기 처리 만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1.15 10:15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달 말 신구간과
다음달 설 연휴까지
생활쓰레기 처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신구간과 다음달 초 설 연휴까지
평소보다 15% 증가한 하루 1천 1벽여 톤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차량 173대를 배치해
하루 운행 횟수를 2회에서 4회로 두 배 늘릴 계획입니다.

특히 버리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 폐가전제품은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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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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