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이달 말 신구간과
다음달 설 연휴까지
생활쓰레기 처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6일부터 시작되는 신구간과 다음달 초 설 연휴까지
평소보다 15% 증가한 하루 1천 1벽여 톤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차량 173대를 배치해
하루 운행 횟수를 2회에서 4회로 두 배 늘릴 계획입니다.
특히 버리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 폐가전제품은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