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북부광역소각장에 설치된 생활폐기물 압축포장시설이
쓰레기 처리에 한 몫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환경시설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북부광역소각장에 생활폐기물 압축포장시설을 가동해 하루 50톤의 미소각 생활폐기물을 고형연료화 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지금까지 4천400톤을 도내외 수요처에 공급해
매립량을 일부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고형연료 생산량도 하루 80톤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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