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실종선원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7 14:46

어제 낮 12시 10분쯤
제주시 추자면 신양리 해변에서
실종선원 32살 황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헬기로 황씨의 시신을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
부검을 실시하기로 하는 한편,
동료 선원 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 씨는 지난 8일 추자도에서 실종됐으며
10일 동료들이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