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업중단 학생 425명…고등학생 '최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1.20 16:44

지난해 학업을 중단한 제주지역 학생은
모두 42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업중단자 수는
초등학교의 경우 107명, 중학교 119명,
고등학교는 199명으로 고등학생이 가장 많았습니다.

다만 고등학교인 경우 지난해보다 55명이 줄어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였습니다.

학업중단 사유로는 초등학교의 경우 해외출국이 42.1%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는 질병.자퇴 등이 48.7%를 차지했고
고등학교는 질병 자퇴 등이 76.9%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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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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