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복합형관광미항 내년 상반기 개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0 17:41

민군복합형관광미항이 내년 상반기에 개항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를 위해
현재 민군복합형관광미항의
크루즈접안 지원시설과 편익시설 등
마무리 공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일(21일)
크루즈선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관광객 승하선시설 설치에 따른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이 개항되면
지난해 62만명이던 크루즈관광객이
120만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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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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