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무더기 결항·지연…여객선도 통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23 15:51

제주지역에 강풍과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공항에는 강풍과 윈드시어 경보, 저시정 경보가 발효돼
오늘 오전 11시20분쯤
김포를 출발해 제주로 오려던
아시아나 항공기를 시작으로
100 편이 넘는 비행기가 무더기 결항됐습니다.

또, 연결편 문제로 인해
무더기 항공기 지연사태가 속출하는 등
승객들의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내일도 정상운항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출발전 운항여부를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내려지며
오전 한때 목포와 완도에서 제주로 오는
여객선을 제외한 모든 여객선의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
15시40분현재
결항 96편, 지연 140편
추후 더 늘어날 가능성 많음.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