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제설작업 구슬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4 15:42

제주지역에 폭설과 한파가 이어지면서
공무원은 물론
민간단체와 군인들이
잇따라 제설작업에 나서며 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읍면동별로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원만도 4천명을 넘고 있습니다.

또 해병대 9여단 장병들도
이른 아침부터
정실 일대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에 나서며
오가는 차량은 물론 시민들의 불편을 다소나마 덜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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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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