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한파에 KCTV 제주방송 '비상근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4 16:16

기록적인 폭설에 한파로
KCTV 제주방송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담당자별로
TV나 인터넷 전송망의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한편
민원이 접수될 경우 신속한 출동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지역정보채널인 채널 20번 KCTVN 팀도
비상근무에 들어가
이 시각 현재
기상특보와 교통통제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