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방과후·돌봄교실 보충수업 휴업 결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24 16:56

제주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내일(25일) 제주지역 모든 학교가 휴업에 들어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내일 실시 예정이던
도내 각급 학교 방과후 수업과 돌봄 교실은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겨울방학기간 진행중인 보충수업도 실시하지 않기로 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문자 메시지 등을 각 가정에 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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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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