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혈액도 부족…"헌혈 참여 당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1.25 11:50

폭설과 강풍으로 제주가 고립되면서 혈액부족 사태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가 제주도혈액원은
항공기 운항 중단으로 타 지방에서 혈액공급이 되지 않아
현재 4일치가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지역의 폭설로 차량 운행이 어려워
헌혈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도혈액원은 혈액 부족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가까운 헌혈의 집에서 도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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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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