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호텔 지하서 40대 여성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28 12:05

어젯밤 11시 30분쯤
제주시 이도2동 모 관광호텔 지하 계단에서
47살 김 모 여인이
숨진채 쓰러져 있는 것을 호텔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여인의 몸에 별다른 외상이 없지만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 여인은 이미 한차례
인근의 모 마트 앞에 술에 취해 앉아있다는 신고로
파출소에 임의동행했다가 귀가조치를 받기도 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