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공장서 화재…15명 연기 흡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29 13:27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마을 주민 1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 쯤
제주시 이호이동의 2층 건물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1층이 모두 타고
2층 일부와 주변 주택 일부가 그을음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4명 등 마을 주민 1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병원에 입원한 지역주민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