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풍력발전지구로
구좌읍 행원리와, 평대.한동리, 월정.행원리,
표선.세화2리.하천리 등 총 4 곳이 선정됐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해 공모를 통해 접수된
7개 후보지역에 대한 심사를 실시해
육상 풍력지구는 행원리
해상 풍력지구는 평대 한동리와 월정 행원리, 표선 세화2리 하천리 등
모두 4 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공사는
신규 육상과 해상 풍력지구 개발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월정 행원지구는 직접 투자해 개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