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허위표시 음식점 무더기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2.04 10:41

설 대목을 앞두고
외국산 식재료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단은
지난달 합동단속을 통해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제주시 소재 일반음식점과
서귀포 중문동 관광음식점 등 9 곳을 적발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중국산 고춧가루나 중국산 갈치 옥돔 등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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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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