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멘트, 요금 인상 설 이후로 연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2.04 15:01

동양시멘트가 당초 이달부터 시행하려던
시멘트 가격 인상 계획을
잠정 유보했습니다.

동양시멘트는
이달부터 시멘트 공급가를 톤당 9.2% 인상할 예정이었지만,
도내 레미콘 업체 반발 등을 고려해
설 연휴가 끝난 뒤에 최종 인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양시멘트는
급등하는 도내 시멘트 수요를 맞추기 위한
시설투자비 명목으로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지만
도내 레미콘 업체들은 인상안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하겠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