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폭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규모가 7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어가를 대상으로
폭설과 한파 피해 신고 접수를 받은 결과
오늘(5일)까지 들어온 피해 건수는
2천 6백여 건에 피해 금액은 69억 7천여 만 원으로
70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피해가 25건에 49억 원으로 가장 많고
양식장 피해도 34건에 1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피해 접수와 함께
분야별 보상기준을 마련해 복구비 등을
조기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